경기 직전 모자를 눌러쓰는 김명운.
'시작이다'
의견을 나누며 경기를 바라보는 삼성전자의 벤치.
'100승이구나!'
김명운을 꺾으며 프로리그 100승째를 따낸 송병구.
고개숙인 김명운.
'양팀의 에이스는 누구일까'
송병구와 김명운의 재대결!
또 한 번의 항복선언을 하며 눈을 감은 김명운.
'승리 확정!'
자신의 101승과 팀의 승리를 따낸 송병구.
3연승을 따내며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린 삼성전자 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