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이 앞서가지만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한 하태기 감독.
'오! 신이여~'
박성균에게 승리를 따내고 먼 산을 바라보는 박수범.
미소를 감추려 입을 가리는 박수범.
"벌쳐를 왜~!"
부족했던 부분을 지적하는 하태기 감독.
'드디어 나간다'
이제 전태양의 차례다.
고석현과 전태양의 4세트가 시작됐다.
'핵폭발'
고석현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낸 전태양이 핵을 쐈다.
'첫 승!'
09-10시즌 첫 승리를 따낸 전태양.
"한 번 해보자"
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둥글게 모인 위메이드의 선수들.
'에이스 공개!'
오늘의 에이스는 누구일까.
09-10시즌 테란전 4승2패씩을 기록한 이재호·박성균의 대결.
확실한 마무리를 해낸 박성균.
표정이 어두운 이재호.
모든 경기가 끝나고 나서 밝게 웃는 박성균.
연패에서 탈출하며 5위에 올라선 위메이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