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4강 한상봉-이영호 '왕좌를 향한 마지막 관문'(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141916200020999dgame_1.jpg&nmt=27)
'이대로 가자'
'어떻게 하지'
1세트를 내주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
![[네이트] MSL 4강 한상봉-이영호 '왕좌를 향한 마지막 관문'(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141916200020999_11.jpg&nmt=27)
'또 해볼까'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이영호.
이영호의 본진에 저글링을 침투시키며 2세트를 따낸 한상봉.
한상봉도 승리 후 화장실을 다녀온 후 다시 자리에 앉았다.
'이번에는...'
한 세트를 내주고 얼굴이 굳은 이영호.
3세트 경기에 몰입한 이영호.
'어딜 감히~'
3세트를 따내고 한상봉을 바라보는 이영호.
'또 졌네'
머리를 긁적이는 한상봉.
'잠깐만 쉬자'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