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의 임정현이 예선을 통과했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갔어요"
씨익 웃으며 올라갔다고 말하는 김경효.
이번에도 예선을 뚫는데 실패한 서지수.
웃으며 기자실로 들어오는 오전조 마지막 통과자 정종현.
"이렇게!"
두 손으로 승리의 'V'를 해보고 싶었다는 김경효
"처음이에요"
개인리그 첫 진출에 성공한 정종현.
1회전에서 탈락한 이성은.
경기를 기다리는 시드자 우정호의 여유로움
긴 1회전을 하는 서지훈의 경기를 지켜보는 한동욱.
'정신집중'
경기에 몰입한 박영민.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