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부터 무대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정명훈.
'여기 달면 되겠지'
주간 MVP를 받고 기쁜 정명훈.
위메이드 선수단이 먼저 입장했다.
벙키를 선두로 SK텔레콤 선수들이 얼굴을 드러냈다.
'숫자 1000의 의미는?'
SK텔레콤 벤치에 1000이라는 숫자가 붙은 케이크가 있다.
'정명훈 데뷔 1000일'
13일 데뷔 1000일을 맞이하는 정명훈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준비한 것.
정명훈 데뷔 1000일 선물.
전태양이 위메이드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섰다.
위메이드에 강한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선두 주자.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