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K텔레콤-위메이드 '또 올킬?'(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081843060022305_10.jpg&nmt=27)
결국 김택용이 1세트를 따냈다.
'누가 나오는거야~'
음료수를 마시며 위메이드 벤치를 바라보는 김택용.
'태풍 저그 출격!'
이영한이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
코칭 스테프와 작전 회의 후 경기석으로 향하는 이영한.
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이영한.
"누군지 보자"
김양중 감독과 함께 상대 선수의 이름을 보는 이영한.
SK텔레콤이 박재혁으로 저그 맞대결을 펼친다.
"아~"
박재혁의 오버로드가 잡히자 아쉬운 김택용.
'아깝다'
박재혁 항복 선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