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 '2010년 첫 MSL 진출자를 가려라'(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111517030022457dgame_1.jpg&nmt=27)
'일단 됐다'
긴장됐던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 염보성.
'이번만 이기면...'
'꼭 간다'
MSL 첫 진출자를 가리는 승자전.
'진출!' 염보성이 허영무를 꺾고 MSL 진출!
"거기서는 말이야~"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이운재 코치의 조언을 듣는 염보성.
'음... 이번에는 꼭 높이 간다'
승리 후에도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 듯한 염보성.
"내가 첫 진출자!"
2010년 서바이버의 첫 통과자는 염보성.
'아쉬운 탈락'
패자전에서 임정현에게 승리를 내주며 탈락한 권수현.
'탈락과 진출'
탈락과 MSL 진출을 결정할 허영무와 임정현의 최종전.
'됐다!'
허영무 MSL 진출!
'긁적긁적'
'생각보다 늦게 올라갔네'
"이번에는 우승이다"
목표는 항상 우승!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