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송 시작과 동시에 경기가 시작되는 수요일 '프로리그 데이'
'결승의 인연'
'복수 성공!'
한상봉이 김윤환을 잡아내며 MSL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
'하이파이브는 활기차게~'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한상봉.
'오노 세리머니'
한상봉과 임정현이 쇼트트랙의 '오노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저그'
김현우가 STX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휴우~"
심호흡을 하며 긴장을 푸는 김현우.
'주간 MVP'
지난 주 위너스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친 김승현이 주간 MVP를 수상했다.
'100승 기념 시상'
윤용태가 프로리그 개인 통산 100승 달성을 기념해 트로피를 받았다.
'200승도 함께 해요'
순박한 웃음을 지으며 'V'자를 그린 윤용태.
'감독님 저 왔어요'
승리를 따내고 김은동 감독의 얼굴을 바라보는 김현우.
'고생했다'
김현우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김은동 감독.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