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고인규가 6조 첫 경기에 나선다.
웅진 테란의 강인함을 입증해야하는 임진묵.
'됐다'
임진묵을 꺾고 대기실로 돌아온 고인규'
"실수할 뻔 했어요"
고인규가 최연성 코치와 1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
초조한듯 대기실 앞을 서성거리는 김성대.
"긴장하지말고"
신정민 코치가 김성대를 다독이고 있다.
'승자전은 내가 간다'
2경기에 임하는 박세정.
굳은 얼굴로 경기석에 앉은 김성대.
'이겼다'
박세정이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한 번 해보자'
승리 후 자신감에 찬 박세정의 얼굴.
승자전을 앞두고 차분하게 심호흡을 하는 고인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