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전 승리를 기원하는 김동현.
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마친 윤용태.
이틀 연속 개인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정명훈.
윤용태가 가볍게 1경기를 따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연습 그대로 나왔어요" 연습 때와 똑같은 전략이 나와서 차분히 진행했다는 윤용태.
무대로 나가기 전 마지막 외모 점검.
경기석에 들어선 김경효.
김경효와 정명훈의 전투가 시작된다.
'멈출수 없는 승부욕'
정명훈이 김경효를 꺾고 나서도 계속해서 손을 풀고 있다.
'스승과 제자'
최연성 코치와 즐거운 모습으로 대화 중인 정명훈.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