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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버] 공군 첫 2연속 MSL 진출?

'승리=MSL'
승자전에서 만난 박성균과 진영화.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대기 선수들과 관계자들.

'영화 이겨라!'
10조에서 경기를 치룰 변형태가 진영화를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3연속 진출!'
진영화가 승리를 거두며 3회 연속 MS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MSL에 진출했어도 프로리그 걱정에 얼굴이 밝지 못한 진영화.

승자전에서 패배한 박성균 역시 표정이 어둡다.

'두 마리 토끼 사냥!'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모두 좋은 성적을 내겠다."

패자전에서 탈락한 후 힘없이 대기실로 향하는 이정현.

'또 내가 이긴다!'
2경기에 이어 최종전에서도 민찬기와 맞붙게 된 박성균.

'MSL은 내가 간다!'
장기전 끝에 승리를 내줬던 민찬기. 경기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빨리 벗어나자.'
MSL에 진출한 박성균이 재빠르게 경기석을 벗어나려 하고 있다.

'휴~ 힘들다.'
대기실로 돌아와 한숨을 내쉬는 박성균.

'탈락의 아쉬움.'
2연속 MSL 진출에 실패한 민찬기가 고개를 떨궜다.

"최후의 1인!"
다시 한 번 MSL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박성균.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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