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이 제공한 간지 후드티를 입고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 카메라를 향해 V를 하는 센스!
처음으로 '병풍'에 앉아보는 흑룡 선수들. 왠지 어색하다.
멋지게 입장하는 대역죄인.
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 관람 중?
아니다. 졸린 눈으로 경기 관람 중!
악마군단의 김현승. 올킬 못하면 여장한다고 말했던 자신의 약속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
오늘은 차분하게 등장하는 20대3.
넋을 잃고 바라볼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