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KT-위메이드 '최종병기와 천재테란' (2)

이윤열과 안기효가 패배한 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

'폭풍 저그 출동!'
저그 이영한이 위메이드의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

[신한은행] KT-위메이드 '최종병기와 천재테란' (2)
'스코어 역전!'
김대엽이 이영한 마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생각하는 이지훈 감독.'
잠깐 사이에 여러가지 표정을 짓는 KT 이지훈 감독.

KT 선수단이 4세트에 들어가기 앞서 "파이팅!" 을 외쳤다.

위메이드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출전.

'다시 동점!'
신노열이 2킬의 김대엽을 누르고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최종병기 입장.'
공인 랭킹 1위 이영호가 KT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세팅은 항상 꼼꼼하게!'
'이영호 세팅'의 트레이드 마크 30cm 자가 등장했다.

경기가 계속 될 수록 바쁘게 움직이는 이영호의 손.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