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저그 출동!'
저그 이영한이 위메이드의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
![[신한은행] KT-위메이드 '최종병기와 천재테란' (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3071407150023383_10.jpg&nmt=27)
김대엽이 이영한 마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생각하는 이지훈 감독.'
잠깐 사이에 여러가지 표정을 짓는 KT 이지훈 감독.
KT 선수단이 4세트에 들어가기 앞서 "파이팅!" 을 외쳤다.
위메이드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출전.
'다시 동점!'
신노열이 2킬의 김대엽을 누르고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최종병기 입장.'
공인 랭킹 1위 이영호가 KT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세팅은 항상 꼼꼼하게!'
'이영호 세팅'의 트레이드 마크 30cm 자가 등장했다.
경기가 계속 될 수록 바쁘게 움직이는 이영호의 손.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