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시작하기 전부터 지쳐 보이는 이영호.
"이렇게 찍으면 돼?" 박재영과 황병영, 캠코더 사용법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 중.
"저는 100이요~"
첫 일정인 수영장에 들어가기 위해 수영복을 지급받는 선수들.
"앗! 부끄러워라~"
드디어 몸매를 드러낸 KT 선수들.
"몸매 가리기 용으로는 이게 딱이네!"
물놀이에서 구명조끼를 착용은 필수!
"꺄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는 선수들.
'나는 어디로 가는거지?'
파도에 이끌려 표류 중인 남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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