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위해 이동 중인 선수들.
"의견들 좀 내봐~" 회의 초반의 산만한 분위기.
"고생 많았어요"
KT 롤스터 김영진 사무국장이 경기에서 수훈을 세웠던 선수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회의 분위기 '화기애애'
산만함을 떨쳐내고 각 종족별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
"중얼중얼"
발표자로 선정된 선수들의 마지막 점검.
"더욱 힘을 내겠습니다!"
3라운드 반성과 4, 5라운드 목표를 발표한 각 종족 대표들.
'무조건 울라울라!'
KT 수련 선수 최용주와 강현우의 애교 섞인 장기 자랑 시간!
"우승을 향해!"
경쟁과 협력을 통해 우승을 노리겠다는 '무적함대'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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