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이라는 왓찰롱 사원 관함 후 한 컷.
"변신 완료!"
스노클링을 위해 장비 착용을 마친 선수들.
"시원합니다~!" SK텔레콤 스포팀 선수들이 날씨만큼이나 밝은 얼굴로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다.
"화보같지 않아요?"
스포계의 훈남 최병훈 코치가 챗빛을 조명삼아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 하나의 재미'
선상 낚시를 즐기고 있는 이성완.
"다시 한 번 우승!"
우승을 다짐하며 푸껫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감한 SK텔레콤 스포팀.
사진제공=SK텔레콤 T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