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예상을 깨고 김민철이 올킬에 성공하며 STX를 꺾었다.
"민철이 만세!"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김민철을 헹가레치는 웅진 동료들.
올킬 패배를 당한 STX의 조용한 퇴장. 그들의 08-09시즌 위너스리그도 막을 내렸다.
'김민철 맞아?'
올킬을 달성한 김민철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격하게 축하해주는 동료들.
"오늘은 내가 웅진 에이스!"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민철.
"MBC게임도 문제 없다!"
자신감에 가득찬 웅진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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