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준비는 필수!' 각 종목의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세팅을 마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은 선수 정준입니다!"
해설 위원으로서의 정준이 아닌 전 챔치언으로 무대에 오른 정준.
던전앤파이터의 박정완과 '악동' 정시혁도 무대에 올랐다.
관중들이 꽉 들어찬 가운데 경기가 시작됐다.
'명사수 대결!'
첫 종목은 서든어택. 'esu' 와 '배틀존'의 맞대결.
'결승 정조준!'
'배틀존'이 'esu'를 꺾고 서든어택 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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