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두 번째 경기. 'Ksp게이밍' 과 '얼라이브.엘' 의 혈전이 시작됐다.
잠깐의 짬을 내 작전 회의 중인 'Ksp게이밍'.
"결승은 우리가 간다!"
결승행을 확정짓고 환호하는 '얼라이브.엘' 팀원들.
철권 두 번째 4강전을 펼칠 '슈퍼스타' 와 '왕년의우승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 정도는 해야지~'
'슈퍼스타'가 퍼펙트한 경기를 펼치며 4대0으로 결승 무대에 올랐다.
'그래도 3위!'
던전앤파이터 3,4위전에서 박정완이 조승호를 꺾고 3위 확정.
'아깝다~'
2대3으로 아쉽게 패한 조승호.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