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 기상에 비몽사몽으로 박재석 코치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일장아, 신형이 다리 부러져!"
하지만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신형이의 무릎을 마치 의자삼아 앉아버렸다.
창밖을 바라보는 박종수 플레잉 코치. 역시 사진은 몰래 찍어야 자연스럽게 나온다.

곤히 잠든 김윤환.
김구현도 쿨쿨.
김윤중도 잠에 빠졌다.
평창=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소울 워크숍 현장스케치
[[24056|STX 소울 워크숍 떠나는 여정 현장 스케치]]
[[24057|STX 소울 평창 워크숍 도착 현장 스케치 ]]
[[24058|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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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4)]]
[[24063|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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