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환의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그리고 자꾸만 눈이 가는 김구현.

메뉴를 고르고 있는 김윤중.

새벽 5시에 기상한 선수들은 모두 비몽사몽!

드디어 평창 휘닉스 파크에 첫 발을 내딛은 김윤환,
역시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그에 비해 해맑은 표정의 김구현.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소울 워크숍 현장스케치
[[24055|STX 소울 평창 워크숍 떠나기 전 현장 스케치]]
[[24057|STX 소울 평창 워크숍 도착 현장 스케치 ]]
[[24058|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1)]]
[[24059|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2)]]
[[24060|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3)]]
[[24061|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4)]]
[[24063|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5)]]
[[24064|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볼링 현장 스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