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잘 내려가는 김현우.

공사 현장을 가는 인부들의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STX 선수들이 보드복을 맞춰 입고 보드를 타러 가는 현장입니다.


눈 속에 등장한 키다리 소년 김구현.
보드들고 멋지게 한 컷!
평창=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소울 워크숍 현장스케치
[[24055|STX 소울 평창 워크숍 떠나기 전 현장 스케치]]
[[24056|STX 소울 워크숍 떠나는 여정 현장 스케치]]
[[24057|STX 소울 평창 워크숍 도착 현장 스케치 ]]
[[24059|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2)]]
[[24060|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3)]]
[[24061|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4)]]
[[24063|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보드 현장 스케치(5)]]
[[24064|STX 소울 평창 워크숍 볼링 현장 스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