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의 간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형준을 위한 특별한 평가전이 열렸다.
이날은 개그맨 김형인을 비롯한 '제13 게임단' 멤버 전원이 함께 방문해 결승 이벤트전을 펼쳤으며, 이후 김형준, 서경종 과 김형인, 염보성의 2대2 팀플레이 이벤트까지 이어 가는 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벤트전 이후 시작된 'MBC게임 히어로 연습생 평가전' 에서는 지능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브레인토스’ 이정훈을 비롯, 24일 드래프트를 앞두고 있는 준프로게이머 황희두, 엘리트 스쿨리그에서의 우승 경험자 ‘짝동’ 김동현이 김형준의 불꽃 튀는 라이벌로 등장하여 MBC게임 히어로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들로서 처음으로 TV를 통해 실력을 공개했다.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김형준의 치열한 도전은 3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 MBC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