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프트가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빌딩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유니폼.

'긴장되네~' 긴장한 얼굴로 드래프트를 기다리는 선수들.

'누구를 뽑을까?'
선수들의 데이터를 살펴보는 각 팀 코칭 스테프.

김은동 감독 '누구 없나?'
앉아있는 선수들을 쭉 훑어보는 김은동 감독.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일 첫 순서는 각 팀 우선 지명 선수들의 인사.

'우리 애들 잘한다~'
KT 소속 선수들이 인사를 하자 흐믓한 얼굴로 바라보는 이지훈 감독.

"뽑아만 주신다면..."
팀 관계자들 앞에서 각오를 발표하는 각 종족 선수들.

'뭐라고 말하지?'
무대로 향하는 순간까지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하는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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