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태기 감독 "어떻게 생각해요?"
선수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

"노래 한 곡 해보겠습니다!"
각 팀 관계자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선수도 등장~

"아~ 됐다!"
3차 지명에서 MBC게임 하태기 감독에게 이름이 호명되자 기뻐하는 문세일.

"지명합니다~"
선수를 지명하고 있는 하이트 이명근 감독.

'마지막 기회'
5차 지명을 앞두고 발언을 하고 싶어하는 다섯 명의 선수에게 기회를 줬다.

'기회를 줄까? 말까?'
선수들의 마지막 각오를 듣는 감독들.

"앞으로 잘해보자!"
지명된 선수들에게 팀에 특성을 설명하고 있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과 STX 김은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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