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로의 선택을 받은 저그 임민재, 테란 임수성, 저그 안형진, 테란 배지웅, 테란 김수인.

화승에 지명된 테란 이영웅 저그 나용준 프로트스 김유진 저그 이병렬 프로토스 박성준.

CJ에 우선 지명된 저그 이주현과 테란 윤찬희.

삼성전자는 저그 안진영과 테란 김준엽을 선택했다.

"미래의 본좌를 향해!"
각 선수단에 지명된 28명의 선수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2010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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