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명식 경험이 많은 김택용이 특유의 "껄껄~' 소리를 내며 웃고 있다.
'심심해 죽겠네~' 별 일 없을 때도 누군가가 지명을 할 때도 항상 심심한 첫 경험자 김성대.
"제가 시켰어요~"
우승할 것 같은 선수 3위에 뽑힌 전상욱 사실은 팀 동료들에게 뽑으라고 압박을 가했다며 이실직고하고 웃고 있다.
"전 무리일 것 같아요~"
구성훈 테러리스트 가면을 빌려주겠다는 말에 자신은 도저히 못할 것 같다며 손사래를 치는 정명훈.
"너 안해주기만 해봐"
지명권이 있는 김구현의 멱살을 쥐며 자리 이동을 요구하는 김윤환.
"복불복이죠~"
3테란 조에서 이동이 없자 "어차피 2명이 올라간다. 다같 죽자. 복불복이다." 라는 MBC게임 고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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