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타리그에 진출한 16명 선수들이 선정한 '여자라면 절대 사귀지 않을 선수'로 하이트 김창희가 선정됐다.
김창희는 16명 선수들 중 9명 선수들의 몰표를 받으며 '비호감' 선수로 등극했다. 김창희를 선정한 이유는 "장난기가 도를 넘어선다", "처음 봤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는 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가며 김창희를 최고의 비호감으로 뽑았다.
또한 김창희는 첫 인상이 좋지 않은 선수 2위로 꼽히는 등 조지명식에서 최고의 비호감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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