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조지명식 현장(4)](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3261950270024281dgame_1.jpg&nmt=27)
16명 중 첫 번째 조추첨자로 확정.
'대한항공 사장님 보이시죠?' 대한항공 홍보를 제대로 하며 입장하는 웅진 김명운.
'김윤환, 세 글자면 되는거 아니야?'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STX 김윤환.
'무표정의 달인'
지난 시즌 준우승자 진영화가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우승자 입장이요~'
마지막 입장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이영호.
'내가 나오네'
무대에 오른 후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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