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가 2킬을 달성한 뒤 윤용태에게 무너졌고 고석현까지 패하자 MBC게임 하태기 감독은 프로토스 김재훈을 택했다.
김재훈은 웅진 프로토스에게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윤용태와 김재훈 등 주전들에게 1대0으로 앞선 것. 08-09 시즌 1라운드에서는 김승현을, 4라운드에서 윤용태를 제압한 바 있다.
김재훈은 09-10 시즌 프로토스를 상대로 8전 5승3패, 62.5%의 승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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