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이재균 감독은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18대8로 앞선 '네오문글레이브'였지만 팀 내에서 가장 믿을만한 카드인 저그 김명운을 기용했다.
김명운은 염보성과의 상대 전적에서 2대1로 앞서 있다. MSL에서는 패했지만 프로리그에서 두 번 연속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09-10 시즌 3라운드에서는 1세트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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