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SL 시즌1 32강 2회차 E조
1경기 도재욱(프,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종현(테, 5시)
CJ 엔투스 신예 저그 신동원이 삼성전자 '총사령관' 송병구를 제압하고 프로토스전 공식전 첫 승을 신고했다.
신동원은 안정적으로 멀티를 늘리고 5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신동원은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진영에 압박을 가한 뒤 테크를 올려 히드라리스크를 모았다.
신동원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중앙으로 진출했다. 신동원은 히드라리스크를 넓게 펼치고 송병구의 질럿과 아칸을 상대하며 뮤탈리스크로 상대 진영에 모여 있던 하이템플러를 저격했다.
신동원은 히드라리스크로 질럿을 모두 제압한 뒤 잔여 병력으로 상대 앞마당 입구를 완벽히 장악했다. 송병구가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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