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를 꺾은 신동원이 같은 대기실의 도재욱을 힐끗 바라보고 있다.
'적절한 관계' 손을 잡고 다정하게 승자전에 대해 이야기 중인 권오혁 코치와 도재욱.
![[MSL] 시즌1 32강 E조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041628270024681_6.jpg&nmt=27)
'16강 첫 진출!'
강자 송병구와 도재욱을 차례로 꺾고 E조 1위로 16강에 오른 신동원.
승자전 패배가 아쉬운 도재욱.
'한 계단씩!'
앞으로 차근차근 승리를 거두겠다는 신동원.
'가까이 할 수 없는 사이'
패자전에서 맞붙게 된 송병구와 정종현이 멀찍이 떨어져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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