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최고의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팀을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핫식스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동아시아대회'가 열린다.
한국대표 2팀과 더불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각 나라별로 1개 팀, 총 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동아시아 대회의 총상금은 1,400만원. 동아시아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팀들은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6강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시작해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카스 온라인의 최강 클랜 자리를 두고 자웅을 가리게 된다.
이번 '핫식스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는 5월9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6강 풀리그는 9일과 16일에 걸쳐 방송되며, 23일과 30일에는 4강 1, 2경기가, 6월 6일에는 대회 결승전이 방송될 예정이다.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에서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홍콩, 일본에서 서비스되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50만 육박, 대만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