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막을 올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의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협회는 4월10일 개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부터 현장에서 경기 일정표를 배포한다. 일정표에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리그 4라운드 모든 일정과 4~5월에 기념할 수 있는 e스포츠 역사 기록이 담겨있다.
일정표를 지참하고 경기장에 방문한 팬들은 방문 기록 도장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장 방문 이벤트는 '1주일에 한 번은 경기장에 가자’와 '매일 매일 경기장에 가자' 두 가지이며 4라운드가 진행되는 4월10일 부터 5월25일 까지 7주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팬들은 누적 기록에 따라 프로리그 손수건, 마우스패드, 프로리그 텀블러, 공인 시력보호 장비 T 파워 등 다양한 경품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4라운드 개막 주간에 커플이벤트에 '지친' 솔로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솔로 팬 선착순 20명에게는 인스턴트 자장면이 제공된다. 또한 개막 주간 매 경기 베스트 솔로 탈출 기원 치어풀을 작성한 팬에게는 솔로탈출용 커플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치어풀이 중계 화면에 잡힌 팬은 현장 응원 데스크에서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현장 엔트리 공개 등 리그 운영 방식을 변화하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하여 현장을 찾은 팬들이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경기장을 방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