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전 간단한 간식거리로 배를 채우는 박세정.
'검사 중' 누가 출전할지 모르기 때문에 경기 시작 전 모든 선수의 소지품을 검사하고 있다.
'기선제압!'
KT 4라운드 첫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
이제 누구나 아는 이영호의 30cm자 세팅.
언제나 기분좋은 미소를 보여주는 전상욱.
'준비 완료!'
위메이드의 첫 세트는 박성균이 책임진다.
'간단히 1승!'
이영호가 전진 배럭으로 초반에 경기를 끝내버렸다. 세트 스코어 1대0!
"잘했는데..."
강도경 수석 코치가 이영호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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