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조병세가 하이트 테란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
조병세는 하이트 테란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조병세는 작년 1월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하이트전에서 신상문을 만나 승리한 이후 하이트 테란을 만날 때마다 연전 연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신상문에게 4전 전승, 김창희에게 1승을 기록하며 하이트 테란을 상대로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
조병세는 “원래 테란전을 좋아하기 때문에 테란을 상대로는 자신 있다”며 “앞으로는 하이트 테란뿐만 아니라 모든 테란이 두려워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