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보성 트레이트 마크'
경기 전 항상 보여주는 빨간 손수건 그리고 한숨.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긴 염보성.
'두 손 번쩍'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염보성.
'내가 에이스!'
5세트, 이스트로의 에이스는 박상우.
'잘돼야 할텐데...'
생각에 잠긴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
'마무리 완료!'
계속된 견제와 자원을 바탕으로 염보성이 승리를 거두며 MBC게임이 승리를 따냈다.
'망연자실'
멍한 표정으로 퇴장하는 박상우.
"사랑의 총알입니다~"
대뒤늦게 대기실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펼친 염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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