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TX 김윤환, 저글링 올인 막고 승리!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131949540025096dgame_1.jpg&nmt=27)
▶KT 1-2 STX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 > 김구현(프, 5시)
2세트 박재영(프, 1시)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7시)
STX 김윤환이 고강민의 본진 투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고 승리했다.
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KT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오버로드로 한방 정찰에 성공한 행운이 따르며 고강민의 올인 공격을 막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김윤환은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드론을 많이 생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첫 오버로드가 단번에 고강민의 본진으로 정찰 가는 데 성공한 김윤환은 고강민이 본진 투해처리 전략을 사용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드론 생산을 중단하고 저글링을 늘렸다.
김윤환은 입구 지역에 가지런히 저글링을 정돈시키며 고강민의 올인 공격에 대비했다. 고강민은 드론 한기까지 동원해 김윤환의 저글링 진영을 흩어버리려고 했지만 김윤환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결국 고강민의 저글링 올인 전략은 김윤환의 완벽한 수비에 막혔고 김윤환은 항복을 받아냈다.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