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2군 평가전 성격을 갖고 있는 드림리그에서 웅진 스타즈와 MBC게임 히어로를 연파하면서 12승2패를 기록, 단독 1위를 지켜냈다.
CJ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장윤철과 테란 정우용, 유영진이 김민철, 노준규, 김우영을 제압하면서 3대1로 승리를 쌓았고 다음 경기에서는 한두열과 정우용이 패했지만 손재범, 유영진이 두 세트를 따라 잡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정우용이 승리하면서 3대2로 역전승했다.
CJ는 9승으로 선두를 추격하던 웅진을 제압하면서 격차를 벌렸고 장윤철은 11전 전승으로 2군 평가전 안에서 무결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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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STX 3대1 MBC게임
1세트 서한규 (프) 승 < 로드런너 > 이성로 (저)
2세트 조성호 (프) < 투혼 > 승 장민철 (프)
3세트 유충희 (저) 승 < 그랜드라인 > 김태훈 (저)
4세트 김성현 (테) 승 < 심판의날 > 박진영 (프)
▶CJ 3대1 웅진
1세트 장윤철 (프) 승 < 로드런너 > 김민철 (저)
2세트 정우용 (테) 승 < 심판의날 > 노준규 (테)
3세트 손재범 (프) < 그랜드라인 > 승 김영진 (테)
4세트 유영진 (테) 승 < 매치포인트 > 김우영 (테)
▶CJ 3대2 MBC게임
1세트 한두열 (저) < 투혼 > 승 오세기 (테)
2세트 정우용 (테)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장민철 (프)
3세트 손재범 (프) 승 < 매치포인트 > 김동현2 (저)
4세트 유영진 (테) 승 < 그랜드라인 > 임성진 (테)
5세트 정우용 (테) 승 < 심판의날 > 김태훈 (저)
▶STX 2대3 웅진
1세트 김세환 (테) 승 < 투혼 > 노준규 (테)
2세트 김성현 (테) < 로드런너 > 승 김민철 (저)
3세트 유충희 (저) < 매치포인트 > 승 김우영 (테)
4세트 조성호 (프)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영진 (테)
5세트 유충희 (저) < 심판의날 > 승 김민철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