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T 승자 스페셜 '이영호, 김대엽, 우정호'
중앙에 우정호가 서니 키가 작아 이영호, 김대엽에게 어깨동무를 할 수가 없었다.
이영호, 그런 우정호를 놀리는 중!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린 세명의 선수들!
이영호의 질주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누군가를 닮았다.
그리고 기자가 그 이름을 말한 순간 우정호는 박장대소를 했다.
아직도 박장 대소 중인 우정호!
오랜만에 승리의 V!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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