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전하는 STX 테란 김동건.
위메이드의 에이스 저그 신노열이 경기를 끝내기 위해 출격했다.
'내가 이겼다!'
바이오닉 러시로 승리를 따낸 김동건이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
'천재 출전!'
'천재' 이윤열이 729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그만의 세팅 방법'
두 손을 이용해 모니터와 얼굴의 거리를 측정하는 이윤열.
'재출전!'
3세트를 따낸 김구현이 STX의 에이스로 다시 출전했다.
'아쉬운 패배'
김구현의 연이은 리콜과 셔틀 견제에 패배한 이윤열.
"나 두 번 이긴 남자야~"
5세트 승리를 따내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구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STX 소울.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