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756070025831dgame_1.jpg&nmt=27)
평소 경기에서 보여주는 무서울 정도의 강함이 아닌 형들과 즐겁게 노는 10대 다운 모습의 이영호.
"준비 다 됐어요~" 경기 시작 전 메이크업을 마치고 여유롭게 대기실로 향하는 손주흥.
화승 오즈가 먼저 입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정복하러 왔다!'
KT 첫 번째 선수는 화승에서 이적한 '정복자' 박지수.
'화승 1세트는 이제동?'
이제동이 조정웅 감독과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초반 기세를 잡아라!'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1세트에 출전했다.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코치가 데이터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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