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가 2세트 승리 후 손주흥의 경기석을 바라보고 있다.
'한 걸음 더!' 이영호가 승리를 거두며 2대0으로 앞서나가는 KT.
'덥다~ 더워!'
음료수를 들이켜는 화승 조정웅 감독.
'3세트를 잡아라!'
화승 구성훈과 KT 우정호가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우정호의 경기를 바라보는 이지훈 감독.
'승리 예감'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경기가 끝나기 전 승리를 확신하는 우정호.
'끝냈다!'
우정호가 구성훈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30승은 우리가 만들었어요!"
팀의 시즌 30승째를 셧아웃 승리로 장식한 박지수, 이영호, 우정호.
"최강 KT!"
2위와의 간격을 더욱 벌리며 광안리를 향해 달려가는 KT 롤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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