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3 서든어택] 4강행 티켓을 잡아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81232430025864dgame_1.jpg&nmt=27)
[[데일리e스포츠]]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4강행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오는 29일 저녁 8시 서든어택 리그 6관왕을 노리는 e.sports-united(이하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전통의 강호 Let’sBe(이하 렛츠비)의 대결을 시작으로 본선 8강 2주차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22일 진행된 본선 1주차에서 Euro(유로)와 Alive.L(얼라이브.엘)이 가볍게 4강행 열차에 올라탄 이후 나머지 2장의 티켓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1경기는 5관왕도 모자라 이제는 6관왕을 욕심내고 있는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서든어택 전통 강호 렛츠비의 대결.
이스포츠 유나이티드는 말이 필요 없는 강팀이자, 현존하는 서든어택 팀 중 방송경험이 가장 많은 팀으로도 유명하다. 반면, 이번에 출전한 렛츠비는 팀이름은 같지만 선수단 구성을 새로운 멤버로 교체한 뒤 챌린지리그를 통해 올라왔다. 기존 렛츠비는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여러 번 대결했던 전적이 있으나 이번 새로운 멤버로 구성된 팀은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처음 맞붙는 대결이라 쉽사리 승부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
2경기는 KSP-Gaming(이하 케이에스피-게이밍)과 eMcN(이하 이엠씨엔)의 대결. 말 그대로 ‘전통강호’와 ‘초짜신인’이 맞대결을 펼친다. ‘4강왕’이라는 별명답게 매번 4강에는 안착하지만 늘 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는 케이에스피-게이밍은 상대가 방송경험이 거의 없는 신예팀인 만큼 이번에도 쉽게 4강까지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는 평.
하지만 이엠씨엔은 지난 15일 열렸던 챌린지 2주차 경기에서 초대 슈퍼리그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했던 원포인트를 제압한 터라 케이에스피-게이밍이 100% 마음을 놓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온게임넷 김중현 담당 PD는 “오는 29일은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본선 2주차는 4강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할 마지막 두 팀이 결정되는 중요한 대결”이라며, “특히 이번 경기는 6관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스포츠 유나이티드가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인 만큼 연출자 입장에서도 무척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사진=온게임넷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