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기 리플레이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 오영종.
'프로토스 연타!' 프로토스 박정석이 오영종에 이어 공군의 두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
'프로토스 킬러 출격!'
09-10시즌 프로토스전 13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박상우가 2세트에 출전했다.
'승리의 미소'
계속된 견제와 공격으로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미소짓는 박정석.
'2대0!'
1,2세트 모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공군 에이스!
"필승!"
박정석도 승리 신고!
세트 스코어가 0대2로 뒤지자 조용해진 이스트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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