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낮 최고 19도…비 올 확률 제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지방 투어가 열리는 울산 광역시가 30일 하루 종일 쾌청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0일 울산 광역시 일대는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전망이다. 4월30일 최고 기온은 영상 19도. 시간대별 날씨를 보면 새벽 6시경 6도로 가장 낮은 기온으로 시작하지만 이후 온도가 계속 올라가 오후 3시에는 19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리그가 시작되는 오후 6시는 16도 정도의 기온이 될 것이라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 지방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가능성이 있으니 스타리그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 팬들은 점퍼 등을 소지해야 감기 등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 스타리그 14번째 8강 지방 투어 CJ 김정우 "개인리그 첫 4강 도전" 이영호-진영화 "여우 잡고 4강서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