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영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 전에 불참했다. 이영호는 6일 있을 MSL 8강에 집중하기 위해 숙소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는 지난 4월29일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세트에서 일격을 맞으며 현재 1패를 안고 있다.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MSL 8강에 욕심을 내고 있고 KT 역시 팀 차원에서 이영호를 배려했다고.
한편 삼성전자 이성은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KT전 현장에 참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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