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김재훈이 기록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위메이드 대기실의 요염함을 담당하고 있는 이영한.
'잘해보자~'
동료들끼리 손뼉을 마주치며 기운을 북돋는 MBC게임만의 입장 세리머니.
'승리를 위해!'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위메이드가 무대에 올라 파이팅을 외쳤다.
'데뷔 4주년을 축하합니다'
박성균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케이크와 간식을 준비했다.
'선봉은 바로 나!'
MBC게임의 저그 고석현이 경기석으로 가고 있다.
'태양은 지지 않는다'
위메이드의 첫 번째 선수는 전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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