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트 정복!'
'에이스의 자리'
마지막 5세트를 펼칠 두 명의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
'에이스 출격!'
1세트에서 대결을 펼쳤던 이영호와 민찬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룬다.
'하루 2패'
1세트에 이어 5세트에도 패배의 순간이 다가오자 눈을 감은 민찬기.
'50승 완성!'
09-10시즌 초반 목표였던 50승째을 달성한 후 민찬기의 경기석을 바라보는 이영호.
'마지막은 힘차게!'
마지막 한 명의 동료에게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이영호.
'1위는 우리 것!'
"광안리 직행은 우리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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